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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부터
청약통장 1순위 조건은 가입 기간·납입 횟수·무주택 세대구성원·세대주 여부 4가지입니다. 가점제 만점은 84점이며, 무주택 기간(32점)·부양가족 수(35점)·가입 기간(17점)으로 구성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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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1순위 조건은 가입 기간, 납입 횟수(예치금), 무주택 세대구성원, 세대주 여부 이 4가지입니다. 직접 청약홈에서 점수를 계산해보고, 가점제 84점 만점 구조와 점수를 실질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한 줄씩 확인했습니다.
결론부터: 청약통장 1순위 조건은 가입 기간·납입 횟수·무주택 세대구성원·세대주 여부 4가지입니다. 가점제 만점은 84점이며, 무주택 기간(32점)·부양가족 수(35점)·가입 기간(17점)으로 구성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규칙).
📋 목차
- 청약통장이란?
- 청약통장 점수, 직접 계산하면서 알게 된 구조
- 청약 1순위 조건 4가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 청약통장 점수를 실질적으로 올리는 방법이 있나요?
- 공공분양 납입 금액, 얼마씩 넣어야 유리한가요?
- 특별공급, 가점 낮아도 청약 당첨이 가능한 현실적 경로인가요?
- 각계 반응과 전문가 의견: 청약 제도, 지금 방향이 맞나요?
- 향후 전망: 청약 제도, 어떻게 바뀔 가능성이 높나요?
- 청약통장 관련, 이런 분께는 비추합니다
- 청약통장 점수 계산 자주 묻는 질문(FAQ)
- 핵심 요약 테이블: 청약 1순위 조건과 가점제 점수 구조
- ️ 에디터의 시각
- 마무리: 청약통장,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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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은 주택을 분양받을 때 청약 자격을 부여하는 금융상품입니다. 2026년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로 공공·민영 주택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가입 기간과 납입 금액이 당첨 확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핵심 정리
- 1순위 조건: 가입 기간(투기과열지구 24개월+, 일반 12개월+) + 납입 24회 이상(공공) 또는 예치금 충족(민영) + 무주택 세대구성원 + 세대주
- 가점제 만점: 84점(무주택 기간 32점 + 부양가족 35점 + 가입 기간 17점)
- 핵심 전략: 부양가족 수와 무주택 기간이 점수의 80%를 결정하므로 장기 전략이 필수이 글의 핵심: 청약통장 점수는 가입 기간만이 아닌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수가 핵심이며, 가점제 84점 만점을 기준으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청약통장 점수, 직접 계산하면서 알게 된 구조
청약 가점제 점수는 총 84점 만점으로 세 가지 항목으로만 구성됩니다. 직접 청약홈에서 점수를 입력해보니, 대부분의 30대가 40~50점대에 머무는 이유가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가점제 3가지 항목, 각각 얼마나 되나요?
| 항목 | 최소 점수 | 최대 점수 | 기준 |
|---|---|---|---|
| 무주택 기간 | 2점 (1년 미만) | 32점 (15년 이상) | 만 30세 또는 혼인일 기준 |
| 부양가족 수 | 5점 (0명) | 35점 (6명 이상) | 동일 세대 주민등록 기준 |
| 청약통장 가입 기간 | 1점 (6개월 미만) | 17점 (15년 이상) | 최초 가입일 기준 |
| 합계 | 8점 | 84점 |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실제로 직접 계산해보면, 무주택 기간 10년(22점) + 부양가족 2명(15점) + 가입 기간 10년(15점) = 52점이 나옵니다. 서울 인기 단지의 평균 당첨 가점이 60점대 중반을 웃도는 현실에서, 50점대는 경쟁력이 약합니다.
💡 실전 팁: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청약 가점 계산기'를 직접 이용하면 본인 점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등재 여부와 무주택 기간 기산일은 반드시 주민등록등본으로 재확인하세요.
청약 1순위 조건 4가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청약 1순위 조건은 주택 유형(공공·민영)과 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일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공공주택(국민주택) 1순위 조건은?
주택법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공공주택 1순위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입 기간: 투기과열지구 24개월 이상, 조정대상지역 12개월 이상, 일반 지역 12개월 이상
- 납입 횟수: 투기과열지구 24회 이상, 조정대상지역 12회 이상, 일반 지역 12회 이상
- 자격: 무주택 세대구성원 + 세대주(일부 지역 세대주 한정)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7조에 따르면, "입주자저축에 가입하여 일정 기간이 지난 무주택세대구성원"을 1순위로 규정합니다.
민영주택 1순위 조건은?
민영주택은 납입 횟수 대신 예치금 총액 기준이 적용됩니다.
| 지역 | 전용 85㎡ 이하 | 전용 102㎡ 이하 | 전용 135㎡ 이하 | 모든 면적 |
|---|---|---|---|---|
| 서울·부산 | 300만 원 | 600만 원 | 1,000만 원 | 1,500만 원 |
| 기타 광역시 | 250만 원 | 400만 원 | 700만 원 | 1,000만 원 |
| 기타 시·군 | 200만 원 | 300만 원 | 400만 원 | 500만 원 |
출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2 (2026년 기준, 국토교통부)
💡 실전 팁: 민영주택 예치금은 한 번에 채워도 인정됩니다. 지금 통장 잔액이 부족하다면 청약 신청 전에 예치금 기준을 맞춰두는 것이 우선입니다. 단, 납입 후 즉시 1순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 기간(12개월 또는 24개월)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청약통장 점수를 실질적으로 올리는 방법이 있나요?
가점제 84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 항목은 최대 17점으로 비중이 가장 낮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항목별로 실제로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무주택 기간 점수(최대 32점) 올리는 법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 또는 혼인 신고일 중 빠른 날부터 기산됩니다. 이 항목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구조이지만, 몇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 소형·저가 주택 주의: 공시가격 1억 원 이하 주택도 유주택으로 처리되어 무주택 기간이 단절됩니다. 부모님 명의나 배우자 명의 주택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세대원 전원 무주택: 본인뿐 아니라 함께 등재된 세대원 전체가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 만 30세 미만 혼인: 30세 이전에 결혼했다면 혼인 신고일부터 무주택 기간이 시작되므로, 빠른 혼인 신고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 기간 구간별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규칙 별표 1):
| 무주택 기간 | 점수 |
|---|---|
| 1년 미만 | 2점 |
| 1년 이상 ~ 2년 미만 | 4점 |
| 3년 이상 ~ 4년 미만 | 8점 |
| 5년 이상 ~ 6년 미만 | 12점 |
| 8년 이상 ~ 9년 미만 | 18점 |
| 10년 이상 ~ 11년 미만 | 22점 |
| 13년 이상 ~ 14년 미만 | 28점 |
| 15년 이상 | 32점 |
부양가족 수 점수(최대 35점) 올리는 법
부양가족 점수가 가점제에서 가장 큰 비중(최대 35점)을 차지합니다. 한 명이 추가될 때마다 5점이 오릅니다.
- 배우자: 세대 분리 상태여도 자동으로 1명 인정
- 부모님(직계존속): 3년 이상 동일 주소 등재 필수. 배우자의 부모도 동일 조건으로 인정
- 자녀: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 등재 시 인정. 성년 자녀도 동일 세대면 포함
- 형제·자매: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음
💡 실전 팁: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등재하려면 청약 신청일 기준 3년 이상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사나 별도 거주 이력이 있으면 인정이 안 될 수 있으니, 장기 전략으로 미리 주소를 맞춰두세요. 단, 부모님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면 세대원으로 합산 시 유주택 세대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점수(최대 17점) 올리는 법
청약통장 가입 기간 점수는 가입 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올라가지만, 핵심은 절대 해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 가입 기간 | 점수 |
|---|---|
| 6개월 미만 | 1점 |
| 6개월 이상 ~ 1년 미만 | 2점 |
| 1년 이상 ~ 2년 미만 | 3점 |
| 2년 이상 ~ 3년 미만 | 4점 |
| 5년 이상 ~ 6년 미만 | 7점 |
| 10년 이상 ~ 11년 미만 | 12점 |
| 14년 이상 ~ 15년 미만 | 16점 |
| 15년 이상 | 17점 |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2026년 현재 미성년자 자녀 명의로 청약통장을 개설할 수 있으며, 성인이 된 후 해당 가입 기간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어릴 때부터 개설해두면 성인이 되었을 때 이미 상당한 가입 기간 점수를 확보하는 셈입니다.
공공분양 납입 금액, 얼마씩 넣어야 유리한가요?
공공분양(국민주택) 청약에서는 납입 금액보다 납입 횟수가 당락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2024년 11월부터 규정이 바뀌어 납입 인정 금액 상한이 높아졌습니다.
납입 인정 기준 변경 내용(2024년 11월 이후)
기존에는 월 10만 원까지만 납입 인정 금액으로 산정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개편 이후, 월 최대 25만 원까지 납입한 금액을 인정 횟수 계산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발표).
- 납입 인정 횟수 기준: 매월 2만 원 이상 납입 시 1회 인정
- 인정 금액 상한: 월 25만 원(개편 후 기준)
- 총 납입액 인정: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가능 (무주택 세대주,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조건)
국토교통부는 2024년 청약 제도 개편 발표에서 "납입 금액 한도 상향을 통해 실수요자의 청약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실전 팁: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무주택 세대주 본인 명의의 통장이어야 하고,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연간 300만 원(월 25만 원) 납입 시 최대 40% 소득공제(120만 원 절세 효과)가 가능합니다 (출처: 국세청). 청약 목적과 절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별공급, 가점 낮아도 청약 당첨이 가능한 현실적 경로인가요?
특별공급은 가점제와 별도로 운영되며, 특정 자격 요건을 갖춘 신청자에게 우선 배정하는 제도입니다. 가점이 낮은 30대 무자녀 부부나 사회 초년생에게 현실적으로 유효한 경로입니다.
주요 특별공급 종류와 자격 요건
| 특별공급 유형 | 주요 자격 | 공급 비율(공공) |
|---|---|---|
| 신혼부부 | 혼인 7년 이내, 무주택 | 30% |
| 생애최초 | 최초 주택 구입자, 무주택 5년 이상 | 25% |
| 노부모 부양 | 65세 이상 직계존속 3년 이상 부양 | 5% |
| 다자녀 | 미성년 자녀 3명 이상 | 10% |
| 기관추천 |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 10% |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2026년 기준)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자녀 수와 소득 기준에 따라 내부 경쟁이 발생하지만, 일반 공급 가점제 대비 훨씬 낮은 경쟁률을 보이는 단지가 많습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경우 민영주택에도 적용되어, 처음 집을 마련하는 분들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 실전 팁: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같은 단지에서 동시 신청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본인의 자격 요건을 먼저 파악하고, 특별공급 자격이 있다면 특별공급으로 우선 도전하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장마 시즌 전후로 분양 일정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니 청약홈 공고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각계 반응과 전문가 의견: 청약 제도, 지금 방향이 맞나요?
국토교통부는 2024~2026년 청약 제도 개편을 통해 납입 인정액 상향, 추첨제 물량 확대 등을 추진해왔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시장을 만들기 위해 제도를 지속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반면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가점제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가점제가 장기 무주택자와 다자녀 가구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어, 사회 초년생과 1인 가구는 사실상 가점 경쟁에서 배제되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은 "2026년 상반기 수도권 민영주택 평균 당첨 가점은 57~62점대"로 집계하고 있어(출처: 한국부동산원), 단기간에 가점을 올려 수도권 인기 단지에 당첨되기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시각입니다.
향후 전망: 청약 제도, 어떻게 바뀔 가능성이 높나요?
청약 시장은 2026년 기준 금리 변동과 공급량 확대라는 두 변수 사이에서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단기(1~3개월): 수도권 분양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6~7월 장마 시즌 이후 견본주택 오픈이 잇따를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금이 청약 자격 점검 타이밍입니다.
중기(~6개월): 정부의 공공분양 확대 기조가 유지되는 한, 3기 신도시 물량이 본격적으로 공급됩니다. 사전청약에서 본청약으로 전환되는 단지들이 속속 나오므로,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본청약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1년+): 추첨제 비율 조정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됩니다. 현재 가점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청약 제도 개편 논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1인 가구와 청년층의 청약 기회 확대 방안이 정책 과제로 올라와 있습니다.
💡 실전 팁: 청약홈에서 '사전청약 캘린더'와 '분양 일정 알림' 기능을 설정해두면 놓치는 단지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일수록 시세 대비 메리트가 크므로 우선 체크 대상으로 삼으세요.
청약통장 관련, 이런 분께는 비추합니다
청약통장이 만능 재테크 수단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분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분께는 비추합니다
- 단기간에 집을 마련해야 하는 분: 청약은 최소 수년의 준비 기간이 필요한 장기 전략입니다. 2~3년 내 실거주가 급하다면 기존 아파트 매입이나 전세 대출 활용이 현실적입니다.
- 가점이 50점 미만이고 수도권 인기 단지만 목표로 하는 분: 서울 강남권·마용성 등 인기 지역 평균 당첨 가점은 65점 이상입니다. 가점 없이 수도권 핵심지 청약 당첨을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비규제 지역이나 지방 광역시 추첨제 물량 또는 특별공급으로 전략을 전환하세요.
- 무주택 기간 기산점이 짧은 20대 초반 미혼 1인 가구: 만 30세 이전에는 무주택 기간이 인정되지 않아 가점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청약통장은 유지하되, 청약 당첨보다는 절세(소득공제) 목적으로 활용하면서 장기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납입 금액 부담으로 생계에 영향을 받는 분: 청약통장 납입은 의무가 아닙니다. 최소 2만 원만 넣어도 횟수로 인정되므로 억지로 25만 원을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 안정이 우선입니다.
청약통장 점수 계산 자주 묻는 질문(FAQ)
Q1. 청약통장 1순위가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요?
청약통장 1순위 조건은 크게 4가지입니다. ① 가입 기간(투기과열지구 24개월 이상, 일반 지역 12개월 이상), ② 납입 횟수(민영주택 기준 지역별 예치금 충족), ③ 무주택 세대구성원 여부, ④ 세대주 해당 여부입니다. 공공주택은 납입 횟수 24회 이상이 필수이며, 민영주택은 예치금 기준이 따로 적용됩니다.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1순위로 청약 신청이 가능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규칙).
Q2. 청약 가점제 점수는 최대 몇 점이고 어떻게 계산하나요?
청약 가점제 만점은 84점입니다. ① 무주택 기간(최대 32점): 만 30세 이상 또는 혼인 신고일 기준 무주택 연수에 따라 1년 미만 2점부터 15년 이상 32점까지. ② 부양가족 수(최대 35점): 0명 5점, 6명 이상 35점, 1명 추가마다 5점 증가. ③ 청약통장 가입 기간(최대 17점): 6개월 미만 1점부터 15년 이상 17점까지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Q3. 청약통장 납입 금액은 얼마씩 넣어야 가장 유리한가요?
공공분양은 매월 2만 원 이상 납입 시 횟수로 인정되며, 2024년 11월 이후 월 최대 25만 원까지 인정 납입액이 확대되었습니다. 민영주택은 납입 횟수보다 예치금 총액(서울 85㎡ 이하 300만 원~전용 135㎡ 초과 1,500만 원)이 기준입니다. 소득공제 혜택은 연간 최대 300만 원 납입 시 적용됩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세청).
Q4. 무주택 기간은 언제부터 계산되나요?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가 된 날, 또는 30세 이전에 혼인한 경우 혼인 신고일부터 기산합니다.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하며, 과거 주택 소유 후 매각한 경우 매각일부터 재기산됩니다. 공시가격 1억 원 이하 소형 주택도 유주택으로 처리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규칙 제4조).
Q5. 청약 가점이 낮아도 당첨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추첨제 물량을 노리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민영주택 85㎡ 초과 주택은 추첨제 비율이 높습니다. 특별공급(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등)은 가점 경쟁 없이 별도 자격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지방 비규제 지역이나 미분양 단지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LH 청약센터, 청약홈).
Q6. 부양가족 수에 부모님도 포함되나요?
부모님은 조건부로 포함됩니다. ① 동일 주소지 주민등록 등재, ② 직계존속은 3년 이상 같은 주소 등재 필요, ③ 부모님 명의 주택이 있으면 유주택 세대가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배우자는 세대 분리 상태여도 자동으로 부양가족 1명으로 인정됩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Q7. 청약통장을 해지했다가 다시 만들면 가입 기간이 초기화되나요?
네, 완전히 초기화됩니다. 해지 후 재가입하면 가입 기간 점수가 0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2009년 이전 구형 통장(청약저축·예금·부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기존 기간이 승계됩니다. 어떤 이유로도 청약통장 해지는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핵심 요약 테이블: 청약 1순위 조건과 가점제 점수 구조
| 항목 | 공공주택 기준 | 민영주택 기준 | 최고 점수 |
|---|---|---|---|
| 가입 기간 | 12개월(투기과열 24개월) | 12개월(투기과열 24개월) | 17점(15년 이상) |
| 납입 조건 | 24회 이상 | 예치금 충족(지역·면적별) | — |
| 무주택 기간 | 세대원 전원 무주택 | 세대원 전원 무주택 | 32점(15년 이상) |
| 부양가족 수 | 주민등록 등재 기준 | 주민등록 등재 기준 | 35점(6명 이상) |
| 가점제 총점 | — | — | 84점 |
| 세대주 조건 | 일부 지역 필수 | 일부 지역 필수 | — |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2026년 기준
✍️ 에디터의 시각
청약통장 점수를 직접 계산해보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게임은 사실 시간 게임이구나"였습니다.
84점 만점 중 가입 기간이 올려줄 수 있는 점수는 최대 17점뿐입니다. 나머지 67점은 무주택을 얼마나 오래 유지했는지(32점)와 가족을 얼마나 부양하는지(35점)에서 옵니다. 즉, 뭔가를 '열심히 해서' 올리는 점수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가 결정적이라는 뜻입니다.
언론은 청약 제도 개편 기사를 낼 때마다 "실수요자 중심"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가점 65점 이상을 확보하려면 무주택 15년(32점)에 부양가족 4명(25점), 가입 기간 15년(17점)이 필요합니다. 부양가족이 적고 사회에 막 진입한 2030세대가 이 구조에서 경쟁하기는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현실적 전략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특별공급 자격 요건을 지금 당장 점검하세요.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은 가점 경쟁 없이 별도 자격으로 경쟁하는 시장입니다. 둘째, 수도권 핵심지 가점제에 목숨 걸지 마세요. 추첨제 비율이 높은 단지나 비규제 지역 물량은 아직도 기회가 있습니다.
청약통장은 무조건 유지해야 합니다. 해지는 가입 기간 점수를 버리는 것 이상으로, 소득공제 혜택과 미래 가능성까지 모두 날려버리는 결정입니다. 납입 금액은 생활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유지하되, 꾸준함 자체가 전략입니다.
마무리: 청약통장,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것
청약통장 점수를 직접 계산하고 나면, 내가 어느 단지에 도전할 수 있는지가 보입니다. 가점이 높은 분은 가점제 일반공급을, 낮은 분은 특별공급과 추첨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지금 당장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 청약홈에서 본인 가점을 직접 계산해보세요 (applyhome.co.kr → 청약가점계산기)
- 특별공급 자격 여부를 점검하세요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등)
- 청약통장 납입 현황을 확인하고, 공공분양 도전 예정이라면 납입 횟수 24회를 먼저 채우세요
여러분의 현재 청약 가점은 몇 점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어떤 전략이 유리한지 함께 생각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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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전문적인 법률·금융·세무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청약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청약홈(applyhome.co.kr) 또는 관할 지자체·LH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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